“돈 없는 청년들 위해 100만 원 쏜다”…서울시 파격 지원금 ‘자격 조건’ 보니
서울시복지재단이 개인회생을 마쳤거나 완료를 앞둔 청년 50명에게 재무 상담과 총 100만원의 자립토대지원금을 제공하는 2차 모집을 시작했다.
서울시복지재단이 개인회생을 마쳤거나 완료를 앞둔 청년 50명에게 재무 상담과 총 100만원의 자립토대지원금을 제공하는 2차 모집을 시작했다.
취업은커녕 아르바이트조차 하지 않은 채 6개월을 보낸 청년들이 있다. 이들은 단순히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게 아니라, 구직 활동 자체를 포기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