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걱정하지 마세요”…코레일이 주거·일자리 동시에 해결해주자 서민들 ‘활짝’
코레일이 철도역 노숙인 110명에게 환경미화와 계도 업무 일자리를 제공한다. 하루 3시간, 월 60시간 규모의 짧은 일자리지만, 노숙 상태에서 다시 정기적인 소득과 생활 리듬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코레일이 철도역 노숙인 110명에게 환경미화와 계도 업무 일자리를 제공한다. 하루 3시간, 월 60시간 규모의 짧은 일자리지만, 노숙 상태에서 다시 정기적인 소득과 생활 리듬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