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도둑맞고 뼈아픈데… “수십조가 날아간다” 삼성전자 ‘발칵’ 2025.10.03 20:00 작성자: 박수진 기자 삼성전자 전직 임직원들이 1조 6천억 원 상당의 D램 기술을 중국 경쟁사에 유출하여 국내 반도체 산업에 막대한 피해가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