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젠 대놓고 들어온다”…세계 에어쇼에 대놓고 부스 차린 수법 보니
영국 판버러 국제에어쇼 참가사 가운데 중국 군산복합체와 소유·고객 관계로 연결된 기업이 12곳 이상이라는 민간 조사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일부 참가사의 모기업은 미국의 군사최종사용자 또는 중국 군사기업 명단에 올라 있다. 민항 부품업체라는 간판만 보고는 군민융합 공급망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행사 개막과 함께 드러났다.
영국 판버러 국제에어쇼 참가사 가운데 중국 군산복합체와 소유·고객 관계로 연결된 기업이 12곳 이상이라는 민간 조사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일부 참가사의 모기업은 미국의 군사최종사용자 또는 중국 군사기업 명단에 올라 있다. 민항 부품업체라는 간판만 보고는 군민융합 공급망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행사 개막과 함께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