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독일 잠수함 아성 깨나 했더니”…캐나다 기습 조건에 K-방산 ‘식은땀’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분할 발주가 쉽지 않다는 발언이 나오면서 한화오션의 수주전은 건조 능력보다 장기 운용 통합 능력의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분할 발주가 쉽지 않다는 발언이 나오면서 한화오션의 수주전은 건조 능력보다 장기 운용 통합 능력의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튀르키예 방산기업 ASFAT과 이스탄불 해군조선소가 6월 20일 두 척의 함정을 동시에 인도했다. TCG 코치히사르는 튀르키예 해군의 첫 Hisar급 원해초계함으로, CAm. Roman은 루마니아 해군에 넘겨진 초계함으로 소개됐다. 한 조선소 행사가 튀르키예 해군 현대화와 흑해 NATO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 장면이 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