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들키면 그 즉시 표적이 된다”…미 최정예 연안연대가 정글에서 벌인 ‘침묵의 사냥’
미 해병대 제3해병연안연대가 지난 3월부터 6월 말까지 약 3개월 동안 필리핀 북부에 머물며 발리카탄과 카만닥 훈련을 연이어 실시했다. 루손해협과 북부 섬에서 해상 움직임을 감시하고 대함타격을 지원하는 분산부대 운용을 집중적으로 반복했다.
미 해병대 제3해병연안연대가 지난 3월부터 6월 말까지 약 3개월 동안 필리핀 북부에 머물며 발리카탄과 카만닥 훈련을 연이어 실시했다. 루손해협과 북부 섬에서 해상 움직임을 감시하고 대함타격을 지원하는 분산부대 운용을 집중적으로 반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