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 없어서 현대차가 밀렸다?”…GM 이익 43% 폭등시킨 ‘효자 차종’ 보니

GM·현대차 북미 생산

GM의 올해 2분기 북미 부문 이익은 전년보다 43% 늘었다. 같은 시기 현대차는 분기 최고인 49조2,2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도 영업이익이 20.8% 줄었다. 회계 기준과 사업 범위가 달라 두 비율을 단순 우열표로 만들 수는 없지만, 같은 북미 시장에서 가격과 제품 구성, 비용 통제가 수익을 얼마나 다르게 만들었는지는 비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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