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공장에 로봇 줄줄이 들어온다?”…5년 뒤 바뀔 모습 뜨자 업계 ‘발칵’
삼성전자가 21일 대표이사 직속의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해 흩어져 있던 로봇 인력과 연구 거점을 한 조직으로 묶었다. 2030년 국내외 공장을 AI 자율공장으로 전환하려는 계획과 로봇 제품 사업화를 연결하는 조직 개편으로, 향후 투자와 인재 채용, 협력사 주문의 방향을 보여주는 신호다.
삼성전자가 21일 대표이사 직속의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해 흩어져 있던 로봇 인력과 연구 거점을 한 조직으로 묶었다. 2030년 국내외 공장을 AI 자율공장으로 전환하려는 계획과 로봇 제품 사업화를 연결하는 조직 개편으로, 향후 투자와 인재 채용, 협력사 주문의 방향을 보여주는 신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