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움직이는 거실이네”…카니발 대신 샀는데 아빠들이 대만족 중이라는 ‘이 차’
스타리아 라운지는 카니발을 보던 가족에게 한 번쯤 눈에 들어오는 차다. 현대차 공식 가격표 기준 더 뉴 스타리아 라운지 7인승은 개별소비세 3.5% 적용 시 4,705만 원부터 시작한다.
스타리아 라운지는 카니발을 보던 가족에게 한 번쯤 눈에 들어오는 차다. 현대차 공식 가격표 기준 더 뉴 스타리아 라운지 7인승은 개별소비세 3.5% 적용 시 4,705만 원부터 시작한다.
수입차 시장에서 큰 할인은 늘 강한 후킹이 된다. “지금 사면 수백만 원에서 1천만 원 이상 빠진다”는 말은 국산차를 보던 소비자까지 전시장으로 끌어들인다.
셀토스는 2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소형 SUV지만, 실제 견적을 따라가다 보면 4천만 원대까지 올라갈 수 있는 차다. 첫 SUV나 신혼부부용 패밀리카로 보는 소비자라면 시작 가격보다 트림과 옵션 차이를 먼저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