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배지를 이렇게 쓴다고?”…중고 거래로 줄줄이 풀리는 이유 보니 ‘발칵’

임산부 배지

무료로 발급되는 임산부 배지가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라오면서 논란이 커졌다. 관련 화면을 담은 게시물은 약 41만회 조회됐고, 일부 호텔의 20~50% 할인 같은 민간 혜택도 배지와 연결돼 있다. 유료 판매가 막힌 뒤에도 무료 나눔이 이어지면서, 실제 임산부인지 확인하는 비용을 누가 감당할지가 쟁점이 됐다.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