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차 최대 약점이 사라졌다”…포드·지리 합작에 현대차·기아 ‘초비상 상황’

포드 지리 유럽 합작

미국 포드와 중국 지리자동차가 유럽 생산에서 손을 잡는다. 양사는 스페인 발렌시아 공장을 기반으로 포드 66%, 지리 34% 지분의 합작법인을 세우기로 합의했다. 공장의 잠재 연간 생산능력은 약 50만대다. 규제 승인이 이뤄지면 합작법인은 2027년 상반기 가동하고 2028년부터 첫 신차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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