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보다 싸게 나왔다”…폭스바겐이 작정하고 내놓은 신차 가격에 ‘깜짝’
영국에서 폭스바겐 ID.폴로의 예고 시작가는 2만3,945파운드(약 4,705만원), 기아 EV2는 2만4,245파운드(약 4,764만원)다. 폭스바겐이 300파운드(약 59만원) 싸다. 그러나 기본형 발표 주행거리는 ID.폴로 약 200마일, EV2 최대 281마일로 81마일, 약 130km 차이가 난다.
영국에서 폭스바겐 ID.폴로의 예고 시작가는 2만3,945파운드(약 4,705만원), 기아 EV2는 2만4,245파운드(약 4,764만원)다. 폭스바겐이 300파운드(약 59만원) 싸다. 그러나 기본형 발표 주행거리는 ID.폴로 약 200마일, EV2 최대 281마일로 81마일, 약 130km 차이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