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는 대박, 핸드폰은 적자?”…삼성에 초비상 상황이 닥친 이유 보니 ‘깜짝’
삼성전자 스마트폰·네트워크 사업의 2분기 매출이 14% 늘었지만 영업손익은 3조1천억원 흑자에서 7천억원대 적자로 돌아섰다. 스마트폰용 메모리 가격이 한 분기 만에 80% 이상 오르면서 많이 팔아도 남기기 어려운 원가 구조가 됐다.
삼성전자 스마트폰·네트워크 사업의 2분기 매출이 14% 늘었지만 영업손익은 3조1천억원 흑자에서 7천억원대 적자로 돌아섰다. 스마트폰용 메모리 가격이 한 분기 만에 80% 이상 오르면서 많이 팔아도 남기기 어려운 원가 구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