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수십 억 대박 터졌다”…일본으로 날아간 국산 치료제 정체 보니 ‘이럴 수가’
안트로젠이 줄기세포 치료제 알로스템 1천400시트를 일본으로 처음 수출했다. 이번 주와 다음 주에 나눠 보내는 초도물량은 현지 보험 약가 기준 약 25억원 규모다. 2015년 기술이전 뒤 11년 만에 허가와 약가, 제품 출하가 연결된 상업화 단계다.
안트로젠이 줄기세포 치료제 알로스템 1천400시트를 일본으로 처음 수출했다. 이번 주와 다음 주에 나눠 보내는 초도물량은 현지 보험 약가 기준 약 25억원 규모다. 2015년 기술이전 뒤 11년 만에 허가와 약가, 제품 출하가 연결된 상업화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