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넘게 나라 위해 헌신? “깡그리 갖다 받쳤다”… 미 국방부 ‘발칵’
미 공군에서 24년간 복무하며 F-35 스텔스 전투기 교관까지 지낸 전직 조종사가 중국군 파일럿 훈련 혐의로 체포됐다. 콜사인 ‘러너(Runner)’로 불렸던 저드 …
미 공군에서 24년간 복무하며 F-35 스텔스 전투기 교관까지 지낸 전직 조종사가 중국군 파일럿 훈련 혐의로 체포됐다. 콜사인 ‘러너(Runner)’로 불렸던 저드 …
러시아 항공우주군이 일본과 인접한 하바롭스크 지역 드즈옴기 공군기지에 최소 15대의 Su-57 5세대 스텔스 전투기를 집중 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우크라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