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기로 줍더니 북한으로 도망쳐”…잡지도 못하는 중국 만행에 ‘피눈물’

중국 불법 어선

지난 24일 이재명 대통령이 연평도 평화전망대에서 NLL 해역 중국어선 30여척의 불법조업을 확인하고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해경 집계상 NLL 인근 불법 중국어선은 2016년 하루 평균 200여척에서 올해 65척으로 줄었지만, 꽃게철인 4∼6월과 9∼11월 피해는 반복된다. 어민 소득, 위판 물량, 단속 비용, 벌금 15억원의 실효성이 함께 걸린 수산경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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