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쿠폰을 이렇게 싹쓸이?”…’의문의 9천 건 결제’ 들통나자 발칵

민생회복 소비쿠폰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받기 위해 차명 카드단말기를 쓴 대형 마트 업주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연매출 30억원을 넘겨 쿠폰 가맹 대상에서 빠진 업주가 동생 명의로 새 사업자를 만들고, 지난해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쿠폰 결제 9천50건, 2억5천716만원 상당을 받은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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