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버스 요금에?”…현대자동차가 만든 지역 복지에 주민들 ‘활짝’
현대자동차가 전기 비즈니스 플랫폼 ST1을 임산부 특화 이동차량으로 바꿔 서산시에 기증했다. 서비스는 9월부터 성연면과 도심을 잇는 전용 노선에서 시작하며 이용요금은 택시가 아니라 시내버스와 같은 수준으로 책정된다.
현대자동차가 전기 비즈니스 플랫폼 ST1을 임산부 특화 이동차량으로 바꿔 서산시에 기증했다. 서비스는 9월부터 성연면과 도심을 잇는 전용 노선에서 시작하며 이용요금은 택시가 아니라 시내버스와 같은 수준으로 책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