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만 믿고 있었는데”… 나라 곳간서 ’49조’ 증발한 이유 밝혀지자 ‘아뿔싸’ 2025.09.30 14:00 작성자: 박수진 기자 삼성전자의 법인세 납부액 급감으로 한국 국가 재정 적자가 심화되고 있다. 세수 결손 원인과 해결책을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