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진하다고 자외선 막는 게 아닙니다”…여름 외출 전 챙긴 선글라스의 ‘배신’ 보니
여름 외출은 짧아 보여도 몸에는 부담이 큽니다. 햇볕이 강한 시간대에 걷거나 버스를 기다리다 보면 눈, 얼굴, 팔이 생각보다 빨리 지칩니다.
여름 외출은 짧아 보여도 몸에는 부담이 큽니다. 햇볕이 강한 시간대에 걷거나 버스를 기다리다 보면 눈, 얼굴, 팔이 생각보다 빨리 지칩니다.
여름 야외활동을 앞두고 선글라스를 고를 때 가격과 렌즈 색만 보면 자외선 차단 표시, 판매자 정보, 제품 안전 기준 같은 기본 확인을 놓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