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인데 주소도 비밀이냐” vs “불쑥 오면 어쩌라고”…자식 주소 두고 폭발하는 갈등
자녀가 새집으로 이사했다는 소식은 부모에게도 반갑다. 가까운 친척이 궁금해할까 싶어 가족 단톡방에 새 주소와 아파트 이름을 먼저 올리기 쉽지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누가 축하할지가 아니라 자녀가 어디까지 알리고 싶은지다.
자녀가 새집으로 이사했다는 소식은 부모에게도 반갑다. 가까운 친척이 궁금해할까 싶어 가족 단톡방에 새 주소와 아파트 이름을 먼저 올리기 쉽지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누가 축하할지가 아니라 자녀가 어디까지 알리고 싶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