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NLL 방어선 다 꼬인다”…5000톤급 괴물 띄운 북한 해군 ‘큰 그림’에 ‘당혹’
북한 해군이 낡고 비좁은 연안을 벗어나 한반도 주변 해역의 판도를 흔들 ‘그린 워터(Green-water) 해군’으로의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과거 소형 어뢰정이나 …
북한 해군이 낡고 비좁은 연안을 벗어나 한반도 주변 해역의 판도를 흔들 ‘그린 워터(Green-water) 해군’으로의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과거 소형 어뢰정이나 …
북한이 ‘북한판 이지스함’으로 불리는 최현급 구축함 3번함 건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정황이 위성사진을 통해 뚜렷하게 포착됐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더욱 …
밧줄로 수작업 구조 진행파손 부위 수리할 시설 없어해체가 낫다는 전망도 등장 지난달 21일 진수 과정에서 선체가 파손되었던 신형 구축함을 북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