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구토 호소하자 봉쇄령”…북한 평산 우라늄 공장 덮친 ‘원인불명 공포’

평산 우라늄공장 봉쇄 보도

북한 황해북도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 인근 마을에서 탈모와 구토, 피부 병변을 호소하는 주민이 늘고 당국이 7월13일부터 이동을 통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데일리NK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전한 내용으로, 질환의 원인과 방사능 오염 여부는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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