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약·파병 대가로 이거 챙긴다”…북한 취약점 단숨에 메우는 러시아의 선물

북러 군사협력 거래 경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모스크바를 찾은 최선희 북한 외무상을 직접 만나고 북한은 러시아가 전쟁에서 승리할 때까지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기존 병력·탄약 협력 위에 추가 파병이나 군사기술 이전이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계가 커졌지만, 이번 면담에서 새로운 거래의 수량과 품목이 공개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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