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세우며 국산화 외치더니 망신”…스텔스기 ‘심장 80대’ 미국서 사 오는 이유

튀르키예 KAAN 전투기와 미국산 F110 엔진 의존

튀르키예가 개발 중인 5세대 전투기 KAAN에 장착할 미국산 F110 엔진 80대의 수출 경로가 열렸다. 첫 물량은 2027년으로 예상되지만 실제 인도가 끝난 것은 아니다. 튀르키예가 추진하는 국산 TF35000 엔진은 2032년이 목표로 제시돼, 초기 양산과 시험이 최소 수년간 미국산 엔진의 승인·납기에 묶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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