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넘게 나라 위해 헌신? “깡그리 갖다 받쳤다”… 미 국방부 ‘발칵’
미 공군에서 24년간 복무하며 F-35 스텔스 전투기 교관까지 지낸 전직 조종사가 중국군 파일럿 훈련 혐의로 체포됐다. 콜사인 ‘러너(Runner)’로 불렸던 저드 …
미 공군에서 24년간 복무하며 F-35 스텔스 전투기 교관까지 지낸 전직 조종사가 중국군 파일럿 훈련 혐의로 체포됐다. 콜사인 ‘러너(Runner)’로 불렸던 저드 …
중국 쓰촨성 산악지대 깊숙한 곳, 이중 담장과 110m 높이 환기 굴뚝으로 둘러싸인 비밀 시설이 있다. 위성사진 분석 결과 이곳에서 2019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