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보다 싸고 좋은데 생산 중단?”…결국 공장 문 닫는 ‘이 SUV’ 이유 보니
쉐보레가 멕시코에서 만들던 내연기관 블레이저의 공장 주문을 마감하고 9월 30일 생산을 끝낸다. 2026년형 2LT 시작가는 3만4300달러(약 5,059만 원)다. 같은 미국 시장의 2026 현대 싼타페 SE는 3만5050달러(약 5,170만 원)부터 시작한다. 블레이저가 750달러(약 111만 원) 싸지만 2열 5인승이고, 싼타페는 기본형부터 3열 가족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