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제대로 일냈다”…여의도 22배 땅에서 터질 ‘조 단위 대박 사업’ 보니

한화큐셀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

한화큐셀이 미국 애리조나주에 태양광 2.8GW와 에너지저장장치 5.7GWh를 결합한 초대형 에너지 복합단지를 2028년까지 건설한다. 미국이 올해 추가할 대규모 전력설비 용량의 79%가 태양광과 배터리 저장장치로 계획된 가운데, 14개 프로젝트를 묶은 아틀라스는 시공과 현지 제조, 자산 매각 수익을 함께 노리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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