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17% 더 오른다는데”…’그림의 떡’ 된 SK하이닉스, 개미들 ‘깜짝’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가 14일 뉴욕증시에서 27.29% 급등한 193.92달러에 마감했다. 서울 상장 본주와 비교한 프리미엄은 51%까지 벌어졌다. 같은 회사를 담은 증권의 가격이 갈라지면서 AI 메모리 기대뿐 아니라 옵션·레버리지 ETF와 제한된 물량이 상승폭을 키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가 14일 뉴욕증시에서 27.29% 급등한 193.92달러에 마감했다. 서울 상장 본주와 비교한 프리미엄은 51%까지 벌어졌다. 같은 회사를 담은 증권의 가격이 갈라지면서 AI 메모리 기대뿐 아니라 옵션·레버리지 ETF와 제한된 물량이 상승폭을 키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증시가 반도체 일색으로 물들고 있다. 최근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 순위에서 반도체 관련 상품이 1위부터 7위까지 석권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특정 섹터로 쏠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