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국 아닌 파트너 원한다”…미 국방장관 연설에 한반도 안보 ‘발칵’
샹그릴라 대화에서 나온 “보호국이 아니라 파트너”라는 메시지는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이 동맹국의 더 큰 부담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발언은 외교적 수사에 그치지 않고 방위비, 기지, 탄약, 해군력, 대중 억제 구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샹그릴라 대화에서 나온 “보호국이 아니라 파트너”라는 메시지는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이 동맹국의 더 큰 부담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발언은 외교적 수사에 그치지 않고 방위비, 기지, 탄약, 해군력, 대중 억제 구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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