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이렇게 바뀐다고?”…다음달 2,000억 긴급 투입되더니 ‘반전’

홈플러스가 7월 13일부터 멈춘 67개 핵심 점포의 영업을 8월 10일께 다시 시작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000억원 규모의 긴급자금이 들어오면 7일 안에 점포와 온라인몰을 재가동한다는 계획으로, 납품업체 대금과 임직원 임금부터 매대 재고까지 현금이 얼마나 빨리 흐르느냐가 첫 시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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