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에서 쐈는데 중국 연안까지”…2,175마일 ‘극초음속 다크 이글’ 위력 보니

괌 배치가 거론된 미 육군 다크이글 극초음속 무기

미 육군의 장거리 극초음속무기 ‘다크 이글’이 괌에 전개되면서 중국 연안 일부가 공개 보도로 알려진 최대 약 2,175마일 사거리 안에 들어왔다. 이번 전개는 밸리언트 실드 2026 훈련의 일부로 이뤄졌다. 훈련이 끝난 뒤 장비가 괌에 계속 남을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미 육군이 서태평양에서 이 무기를 실제로 펼칠 수 있다는 장면 자체가 새로운 억제 신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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