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항만 통과하려다 벼락”…평택항 조사팀이 밝혀낸 북한의 ‘비밀 항로’

북한 제재회피 의심 선박과 해상 감시 작전

화물선 프라다호가 지난 3월 평택항에 들어온 뒤 조사를 받았고, 정부는 북한 제재 위반 가담 사실을 확인해 선박을 억류했다. 이 배는 2024년 9월과 12월 북한 남포항에서 석탄을 실은 정황이 포착됐다. 선박 소유주와 이번 입항 당시 화물은 현재 공개되지 않았다.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