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출근해, 살림은 내가 할게”…사표 내고 주부 선택한 남편들 역대 최다 ‘발칵’

남성 전업주부

육아와 가사를 이유로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남성이 올해 1분기 27만4천명으로 집계됐다.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 기준으로 1년 전보다 16.6% 늘었고, 비경제활동인구 분류가 현재처럼 정립된 2004년 이후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다. 반대로 가사·육아를 이유로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여성은 653만6천명으로 1.9% 줄어 같은 분기 기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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