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보다 5,000만 원 싸다고?”…’아빠들의 드림카’ 작정한 한국 파격가에 ‘발칵’
볼보의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이 국내에서 7,294만원부터 판매된다. 회사 설명대로라면 글로벌 주요 시장보다 5천만원 이상 낮고, 국내에서 팔리는 S90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보다도 최대 1,800만원 저렴하다. 1회 충전 최대 706km와 10분 충전으로 최대 300km를 보충하는 성능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숫자가 가격인 이유다.
볼보의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이 국내에서 7,294만원부터 판매된다. 회사 설명대로라면 글로벌 주요 시장보다 5천만원 이상 낮고, 국내에서 팔리는 S90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보다도 최대 1,800만원 저렴하다. 1회 충전 최대 706km와 10분 충전으로 최대 300km를 보충하는 성능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숫자가 가격인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