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지키러 간 병사가 사비 쓰는 기막힌 상황”…전역자들은 다 아는 한국군 ‘민낯’ 2026.05.04 18:00 작성자: 전현태 기자 전역자들 사이에서 전설처럼, 혹은 반농담처럼 내려오는 괴담이 있다. “다리를 살짝 접질려 국군수도병원에 갔다가 평생 절뚝거리며 제대했다”는 씁쓸한 우스갯소리다. 물론 다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