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피해 절반이 북한 짓?”…2026년 상반기에만 8,000억 털리더니 ‘깜짝’

북한 가상자산 탈취

북한과 연계된 해킹 조직이 2026년 상반기에 약 6억900만달러어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북한 전문매체 NK Pro는 7월 29일 미국·이스라엘 블록체인 보안업체 Blockaid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 금액이 같은 기간 확인된 전 세계 가상자산 탈취액 약 11억달러의 55%에 해당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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