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품절녀?!” 조민이 공개한 명품 중의 명품…커플링 가격 수준에 ‘화들짝’

조민
출처 – 인스타그램 / 조민

조민은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저…고백할 게 있어요…’라는 제목으로 일반인 남자친구와의 약혼 소식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동차 안에서 남자친구와 나눈 커플링을 착용한 손 사진을 게시했다.

그가 착용한 반지는 1858년에 설립된 프랑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 ‘메종 부쉐론(Boucheron)’ 제품이다. 부쉐론은 신혼부부 사이에서 웨딩링으로 인기가 높으며, 배우 한소희가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조민
출처 – 인스타그램 / 조민

그의 ‘콰트로 블랙 에디션 웨딩밴드’는 약 300만 원, 남자친구의 ‘콰트로 레디언트 에디션 웨딩밴드’는 약 35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부쉐론이 다음 달 가격을 평균 5~6% 인상한다는 발표에 따라, ‘콰트로 클래식 스몰 링’은 현재 990만 원에서 1000만 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조민은 글을 통해 “작년 생일에 남자친구로부터 작은 편지봉투를 선물로 받았다. 그 안에는 반지 교환권을 알리는 자체 제작 QR코드가 들어있었다”고 프러포즈에 대해 설명했다.

조민 남자친구는 정치적 관련 없는 일반인

조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해 5월부터 8개월 동안 교제해온 남자친구와 약혼했다”며 “올해 하반기에 결혼할 예정이다. 남자친구는 나와 동갑으로 정치와는 무관하며, 공인이 아닌 일반인이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다. 남자친구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사생활 보호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 씨는 또한 “손을 잡고 다녔는데 만났던 구독자분들이 젠틀하게 모른 척해주셨다”며 “결혼 준비 과정을 유튜브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예쁘게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 전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딸의 곁에서 힘든 시기에도 함께한 청년과 약혼하게 되었다. 양가의 축복 속에서 행복한 시작을 맞이하게 되었다”며 “두 사람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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