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SLBM 꼼짝 마?”…신형 초계기 P-8A가 림팩서 보여준 ‘진짜 실력’ 보니

P-8A 대잠훈련

한국 해군의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가 림팩 훈련에서 잠수함 표적 탐지와 추적 능력을 선보였다. 코리아타임스는 한국 해군 P-8A가 미 해군과 함께 대잠 작전 능력을 시연했다고 전했다. 이 장면에서 중요한 것은 새 항공기 도입 자체가 아니라, 실제 연합훈련에서 잠수함을 찾고 따라붙는 절차를 점검했다는 사실이다.

“중국·러시아 동시 저격”…베일 벗은 미 차세대 폭격기 ‘B-21 기지’ 내막 보니

미 공군이 B-21 레이더 운용을 준비 중인 엘스워스 공군기지의 시설 진전 상황을 공개했다. 미 공군은 공군장관의 현장 방문과 함께 B-21 관련 저피탐 복원 시설, 세척 시설, 정비 격납고 등 핵심 인프라가 중요한 단계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차세대 폭격기 전력화가 기체 생산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미국만 믿다간 전멸 당한다”…NATO가 미사일 ‘생산기지’ 옮기는 속사정 보니

록히드마틴과 라인메탈이 유럽 내 ATACMS 공동생산 추진을 공식화했다. 양사는 독일을 중심으로 전술탄도미사일 생산 협력을 진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아직 본계약이나 대량 생산 완료 단계로 볼 수는 없지만, 이번 협력은 NATO가 장거리 탄약을 단순히 구매하는 수준을 넘어 생산 기반 자체를 유럽 안에 두려는 흐름을 보여준다.

“러시아 후방 초토화?”…영국 육군이 ‘500km 짜리’ 신형 미사일 서둘러 도입한 이유

영국 정부가 미국의 정밀타격미사일 PrSM 프로그램에 1억9000만 파운드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영국 국방부는 이 미사일이 영국 육군의 장거리 정밀타격 능력을 강화하고 NATO 억제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안은 새 미사일 하나를 사는 문제가 아니라, 유럽 지상군이 얼마나 멀리, 얼마나 정확하게 때릴 수 있는지를 다시 계산하는 문제다.

“핵·미사일보다 무섭다”…북한 특허 3만 건 분석하자 드러난 ‘화학무기 잠재력’

북한의 화학무기 잠재력을 공개 자료로 분석한 38 North 글이 다시 주목된다. 38 North는 Project Anthracite 연구를 바탕으로 북한 특허와 과학기술 문헌, 화학산업 기반을 검토하며 북한 화학무기 위험을 단정이 아니라 산업적 가능성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짚었다. 핵과 미사일이 헤드라인을 차지하지만, 화학무기는 한반도 유사시 방호와 작전 tempo를 흔들 수 있는 별도의 위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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