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군대 꼴이 이게 뭐냐”…북한 총정치국 부패 폭로에 내부 권력판 ‘발칵’ 뒤집힌 까닭
조용원이 석 달 만에 북한 노동당 조직비서로 복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은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조용원을 당 비서 겸 조직지도부장으로 임명했고, 군 총정치국 조직부국장 박희철 소장을 부정부패 혐의로 법기관에 넘기기로 했다고 공개했다.
“이게 진짜 북한 미사일 수준이라고?”…러시아가 100발 넘게 쏘더니, 전문가들 ‘발칵’
우크라이나 당국이 러시아가 사용한 북한제 단거리 탄도미사일의 착탄 오차가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2024년에는 최소 1km 수준으로 빗나가던 오차가 2026년 4월 기준 1~5m 사이로 좁혀졌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KN-23과 KN-24를 단순한 저품질 지원 무기로만 볼 수 없게 됐다.
“J-20이 6발씩 품는다”…중국 300km 미사일 정조준에 한국 공군도 ‘비상’
중국의 신형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PL-16이 사실이라면, 위협의 본질은 전투기끼리의 결투보다 지원기를 겨냥한다는 데 있다.
“러시아가 기술 다 대줬나”…북한 5,000t급 ‘최현함’ 서해 전격 취역에 한국 해군 ‘발칵’
북한이 5,000톤급 구축함 최현함을 공식 취역시키면서 서해 해상 전력 경쟁이 한 단계 더 복잡해졌다.
“미국 승인 없인 수출도 제약”…KF-21이 기어코 독자 엔진 노리는 현실에 ‘깜짝’
KF-21이 양산과 실전 배치 단계로 다가갈수록 한국 전투기 개발의 다음 숙제는 기체가 아니라 엔진으로 좁혀지고 있다.
“이러는데 미국 어떻게 믿나”…FMS 개편안 비웃듯 줄줄이 등 돌린 이유 보니
미국이 해외 무기 판매 제도를 손보겠다고 나섰지만, 동맹국들이 체감하는 문제는 서류가 아니라 시간이다.
“어느 게 진짜 핵인가”…북한 ‘복합 표적 섞어 쏘기’ 시 한국군이 마주할 시험대
북한이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핵무력 확대와 국방자산 강화를 다시 공식화했다.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한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핵무력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하고, 국방자산을 세계를 압도할 수준으로 늘려야 한다고 지시했다.
